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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너포닉스
# VM UBUNTU 2204 SETUP# VM nat 10022 > 22 port open# sudo apt-get update# adduser sw# default directory 생성zhenya@host1:/$ sudo mkdir /app # 엔진 설치 위치zhenya@host1:/$ sudo mkdir /log # 로그파일 위치zhenya@host1:/$ sudo mkdir /sw/elasticsearch/config # 컨피그 위치zhenya@host1:/$ sudo mkdir /data # 데이터 위치zhenya@host1:/$ sudo mkdir /sw/install # 인스톨파일..
알고리즘을 가장 단순하게 표현하면 현재 상태를 다음 상태로 바꾸는 규칙이라고 할 수 있다.수학의 점화식은 이전 항으로 다음 항을 정의한다.a(n+1) = f(a(n))소프트웨어도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입력값과 현재 상태가 주어지면 정해진 절차를 거쳐 다음 결과를 만든다.nextState = transition(currentState, input)점화식과 알고리즘이 엄밀히 같은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둘은 하나의 중요한 성질을 공유한다. 변화가 규칙을 가진다는 점이다.예측할 수 있다는 것알고리즘이 예측 가능해야 한다는 말은 모든 결과를 미리 정확히 맞힐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핵심은 결과가 나온 이유를 규칙 안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동일한 입력에 동일한 결과를 내는 결정적 알고리..
온톨로지 개념 잡기APP 서비스의 데이터를 똑똑하게 연결하는 방법앱에 데이터가 많다고 검색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어떤 곳에서는 회원, 다른 곳에서는 고객, 또 다른 곳에서는 사용자라고 부르면 같은 사람을 찾는 일부터 어려워집니다. 주문, 결제, 오류의 관계도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검색 결과를 다시 사람이 읽고 연결해야 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는 출발점이 온톨로지입니다.온톨로지는 “무엇이 있고, 서로 어떤 관계인지”를 정해 둔 데이터의 약속입니다.1. 분류표·온톨로지·지식 그래프의 차이세 단어를 간단히 나누면 이렇습니다.분류표: 무엇이 어떤 종류인지 나눕니다. 상품, 주문, 결제처럼 메뉴를 정하는 일입니다.온톨로지: 그 대상의 의미와 관계를 정합니다. APP 서비스는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처럼 연결 방법..
두레박으로 아쿠아포닉스 새우·가재항 만들기유리 어항 대신 특별한 선물용 무환수 세팅어항을 선물한다고 하면 대부분 유리 어항이나 아크릴 어항을 먼저 떠올립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이번에 사용할 것은 물생활 용품점에서 흔히 보는 유리 어항이 아니라, 낚시할 때 사용하는 투명 두레박입니다.처음에는 물고기를 담아두려고 사용했던 두레박인데, 생각해보니 바닥이 견고하고 튼튼해서 작은 생태계를 담는 통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투명해서 안쪽을 볼 수 있고, 위쪽에 구멍이 뚫려 있는 구조라 먹이를 주거나 식물을 관리하기도 편해 보였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이 두레박을 중심으로 새우와 가재를 키울 수 있는 소형 아쿠아포닉스 스타일의 무환수 어항을 만들어 선물해보려고 합니다.여기서 말하..
AI로 생성한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는 상황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이번 주말, 저는 한 아파트 계약을 정말 진행할 뻔했습니다.가격과 조건이 좋아 보였습니다. 옵션과 혜택도 괜찮아 보였고, 모델하우스에서 집까지 보고 나니 마음이 더 급해졌습니다. 좋은 동을 먼저 잡고 싶었고, 이 조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결국 동을 먼저 잡기 위해 선입금하고 돌아왔습니다.가격과 조건에 눈이 멀면 다른 게 안 보입니다현장에서는 설명을 들을수록 마음이 더 기울었습니다.“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지 않을까?”“이 조건에 이 동이면 너무 좋은데?”“지금 안 잡으면 나중에는 더 비싸지는 것 아닐까?”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원래 수억 원대의 아파트를 사는 일이라면 위치,..
야구장에 갈 때마다 항상 신경 쓰이는 순간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입구에서 받는 가방검사입니다.그날도 모자와 응원 아이템, 굿즈를 챙기면서 “이번에는 가방검사에서 또 다 꺼내 보여줘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평소와 조금 다른 가방을 들고 갔습니다.원래 물놀이를 할 때 물이 빠지도록 쓰는 비치백·그물백이었는데, 야구장에 가져가 보니 의외로 잘 어울렸습니다.그물백이라 가방 안이 바로 보였습니다야구장 입구에 도착해서 가방검사를 받는데, 직원분이 가방 안을 한 번 쓱 보시더니 바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그물로 되어 있다 보니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겉에서 어느 정도 보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퍼를 열고 물건을 하나씩 꺼내서 보여드리는 과정이 없으니 입장할 때 훨씬 간단했습니다.물론 야..
낚시를 하다 보면 물고기를 잡는 순간만큼이나, 잡은 뒤 어떻게 담아둘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번 출조에서는 물고기를 담아둘 두레박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물을 퍼 올리는 통이라고 생각했던 두레박이,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역할을 해줬습니다.바로 투명한 두레박이었습니다.바닥이 보이니까, 물고기도 보였습니다처음 물을 퍼 올리고 물고기를 담았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안이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일반적인 통처럼 안을 열어보거나 들어 올려 확인하지 않아도, 물속에 물고기가 있는지 바로 보였습니다. 물고기가 움직일 때마다 꿈틀거리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이게 단순히 편한 기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주변 반응이 더 재미있었습니다.지나가던 분들이 물고기를 다 보고 물어보셨습니다투명한..
초보자의 첫 워킹루어지그헤드로 시작한 인천 세렝게티 광어낚시"낚시는 어렸을 때도 해봤습니다."그때의 낚시는 자의가 아닌 따라가서 배를 타기도 하고, 물가에 가서 낚싯대를 잡고, 기다리는 낚시였어요. 무엇을 몇 그램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채비가 바닥에 닿았는지, 물이 얼마나 깊은지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물가에 앉아 있으면 낚시인 줄 알았죠.그런데 나이가 조금 들고 친구들과 다시 낚시를 시작해보니 완전히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이번에는 가만히 앉아 기다리는 낚시가 아니라, 직접 걸어 다니며 포인트를 찾아가는 워킹루어 낚시였습니다. 친구들과 어디로 갈지 정하고, 어떤 채비를 쓸지 고르고, 출조 전날 장비를 챙기는 과정부터 이미 낚시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이 과정을 거쳐보니, 낚시가 정말 어려운..
